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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스펄젼 | 2011.10.31 22:00 | 조회 5190

     

    내 영혼에 재건축된 산돌인 그리스도의 형상

     

     

     

    1.교회와 지체

     

    교회는 만물위에있는 영적인 모임이고 공간이다. 세상에 없는 평안이 있는 놀라운 곳이다. 성경이 말하는 교회는 건물이아니라 거룩함을 입은 무리라고 고린도 서신서에는 기록이 되어있다.그 무리 곧 모임을 교회라고 하고 다른 표현으로 그리스도의 몸이라고도 한다.

    나는 몸이좀 둔하다 쉽게말하면 비만이다. 그래서 종종 다리에 쥐가나고 저리면 나는 손으로 주무르고 만져준다 그러면 곧 괜찮아지곤 한다.

    그리스도의 몸인교회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함을 받은 우리 한사람 한사람은 지체다. 하나님 앞에 사역자란 직분을 받고 살지만 하나님 앞에 우린 다 지체인데 종종 내 영혼이 갈할 때 쥐가날 때(?) 주위에 지체들이 붙잡아주고 말씀으로 교제 해줄때 참 감사하다. 내주위에는 김성훈목사님 박영규목사님이 바보같이 부족하고 무지한 나를 참된 길로 인도해주시고 또 주위에 송치수 집사님 문성광 형제 등 함께 일하는 지체들을 통해 새롭고 놀라운 것을 자주 발견한다. 그들과의 교제속에 서령이 역사하고 내마음에 말씀이 세워지고 이미 와있는 주님이 새삼 다시 가까워지는 것을 느끼고 새로운것을 하나님이 계시해주신다. 그래서 교제란것은 참 유익하고 복되다고 생각한다.

     

     

    2.참된 복음주의 교회

     

    최근에 나는 일반교회 목회자들을 만나서 직접적으로 전도를 하고있다.

    구원파대표 형제회대표 장로교목사님들 감리교목사님들 성결교목사님들 안식교충청대표 등등 많은 교회의 목회자분들을 만났고 변론도하고 욕도먹고 교제도 했다. 나는 05년에 그리스도의 피를 믿는 믿음으로 중생하고 교회와 함께하면서 감사하게도 많은 나라를 가보았다.미국 유럽 아시아 등등 여러 곳을 교회와 함께 다녔다. 그런데 어디에도 우리가가진 이런 순수한 복음과 말씀만 세우고 살아가는 그리스도의 삶을 사는 거듭난 교회는 본적이 없다. 대부분 행위에 빠져있고 뭔가 쉼이없는 신앙을 하고있었다. 오늘 하고싶은 이야기는 나또한 거듭났지만 안식없이 행위속에서 선교회에서 살았기때문에 그부분에서 해방받은 이야기를 하고 싶다.

     

     

    3.내생각과 다르게 역사하시는 하나님

     

    하루는 일반교회를 문성광 형제와 방문하다가 힘이 빠졌다. 대전 복수동이었는데 그날따라 몸도 피곤하고 교회마다 우리에게 욕하고 무례하게 했다.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힘든 날이었다. '그때 내마음에 내가지금 뭐하고있는 거야??' 이생각이 들었다. 별로 성과도 없고 비젼도 없어 보였다. 분명 주님이 준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그때 성령께서 내마음에 어떤 기억을 하게 해주셨다.

    7월에 한국에서는 매년 세계대회를 한다. 이번에는 대도시마다 개막식을 했는데 대전에서도 행사를 했다. 목사님께서 자원봉사가 많이 필요하다고 하셨는데 나는 그냥 그말씀을 듣고 잊어 먹었다. 세계대회가 다가올때쯤 대학교는 방학시즌이었다. 그때서야 부랴부랴 마음을 바꾸고 일을 시작했는데 안될것같았다. 사도행전 9장의 아나니아를 통해 하나님이 내마음을 붙잡았고 일을 진행했는데 희안하게 50여명의 학생들이 지원을 한것이다. 너무 감사했다. 그중 17명정도가 와서 교육받고 마음을 열고 세계대회 자원봉사를 했다. 근데 세계대회가 끝나도 나는 뭔가 일이 많아서 자봉들을 관리를 못했다. 그리고 대부분 충북쪽이라서 그쪽 전도사님에게 맡기다 싶이했는데 결국 흐지부지되서 다 잃었다. 나는 전도사님을 원망했고 너무 안타까웠지만 시간은그냥 흘러갔다. 근데 얼마전에 대학생모인에 못보던학생을 봤다. 간사님께 여쭤보니까 세계대회 자봉지원 광고를 보고 우리를 알게되고 찾아왔다는 것이다. 너무 감사했다. 하나님의 역사란 이와같이 내생각과 계산과 전혀 다르구나. 나는 전부 잃어버린줄 생각했는데 그것은 나라는 사람의 생각이었고 하나님의 말씀은 아니었다. 마귀는 간교하게 그런식으로 내가 생각을 믿도록 인도하는것을 느꼈다.

     

     

    4.소가 되새김질 하듯이

     

    종종 말씀을 듣다보면 우리는 하나님의 어떤 계시로 미쳐 깨닫지 못한 것을을 깨닫고 발견하게 된다.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은 정결한 동물과도 같다. 소가 되새김질 하듯이 삶속에 듣던 말씀이 새록새록 마음에서 살아남을 느끼는데 그 대학생 생각이 났을때 얼마전 박옥수목사님께서 연합예배를 드릴때에 여리고성 이야기를 하셨는데 그생각이 났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여리고성 7일동안 도는것이 너무 감사한것이다. 왜냐 이미 무너진 성이니까 근데 못믿는 사람은 그걸음이 지치고 힘든것이다.

    내가 그랬다. 이미 하나님이 대전을 줬는데 시편2장8절에서 이미 대전은 주어진 땅이었다. 그래서 내가 하는 일이 너무 수고 스런게 아니라 약속안에서 너무 값지고 귀한 발걸음이었다는것이 발견됬다. 너무감사했다. 대전을 이미 하나님이 주셨고 이미 이곳은 우리의 것이었고 내소유였는데 그걸 못믿으니까 눈에 보여지는 안되는 것을 보고 힘들어하고 수고했다는 마음이 들었다. 이 한걸음 한걸음이 헛되지 않고 감사했다.

     

     

    5.성벽이 재건 되듯이

     

    우리 한밭교회는 매주 지역집회 또는 부서별 집회를 유성에 있는 별들속으로 까폐에서 하고 있고 매주 복음을 전한다. 일주일전 유성 집회에서 우리는 요셉의 생애에 대해서 들었다.

    난 그때 무슨말인지 통 이해가 안갔다. 종종 말씀이 이해가 안가고 안들려 질때 고통스러울 때가 있다. 근데 희안하게 그 다음날 그 말씀을 듣고 마음에 불이 들어왔다.

    우리는 매일 아침 목양실에서 사역자와 몇몇 직분자 또는 복음의 일군들이 모여서 간증을하고 교제를하고 김성훈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하루를 시작한다.

    그날 말씀을 쭉 듣고 말씀하나가 내마음에 다시 세워졌다. 무너진 성벽이 여러 주의 종들을 통해 재건됬듯이 주의 종의 말씀이 내마음에 빛이되 수년전 받은 말씀이 다시 세워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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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가 올리는 글 )

    - 이 글을 기고한 분은 기쁜소식한밭교회 부사역자로 주님을 섬기는 현창민 전도사입니다.

    - 2011 가을 대전충청지역 대전도집회를 앞두고 기성교회 수많은 목회자들에게 이 세미나 소식을

    알리고 직접 찾아가 복음을 증거했습니다.

    - 현창민 전도사와 같은 많은 복음의 일꾼들이 지속적으로 일어나길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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