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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보영 | 2018.04.23 16:03 | 조회 304
     
     2018 상반기 굿뉴스코&마하나임바이블트레이닝센터 총동문회가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다.

    회사일과 학교생활에 쫓겨, 우리 생애 가장 행복했던 시간과 그때의 마음을 잊고 살던 1,500여 굿뉴스코 단원들과 500여 명의 교육전도사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날 행사에는 양 기관 동문 2천여 명와 예비 동문 및 간사 등 총 2,500여 명이 참석했다.

    ‘2018 상반기 굿뉴스코 및 마하나임바이블트레이닝센터 총동문회’가 4월 21일 충북 보은에 위치한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양 기관의 동문 및 예비 동문, 간사 등 총 2,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예 굿뉴스코 수여식 ▲굿뉴스페어 ▲굿뉴스코 2세 예쁜 아이 선발대회 ▲굿뉴스 올림픽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그라시아스합창단의 5중창

    오전 모임은 △필리핀 월드캠프 영상시청 △대전지역 동문들의 라이쳐스스타즈 댄스 △박문택 IYF회장의 격려사 △정상혁 보은군수의 축전 △우즈베키스탄 5기 정주영 단원의 간증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기악앙상블과 5중창으로 꾸며졌다.

      
    IYF와 마하나임바이블트레이닝센터 설립자 박옥수 목사

    특히 IYF와 마하나임바이블트레이닝센터의 설립자인 박옥수 목사가 필리핀 월드캠프를 마치고 돌아와 하나님의 생생한 일하심을 간증하며 동문들의 마음에 새로운 소망과 믿음을 심어줬다.

      
    이날 박 목사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가득 찬 삶'에 대해 전했다.

    “가장 행복한 사람은 하나님의 마음으로 가득 찬 사람입니다. 내 마음으로 보면 작은것도 고통이고, 불평이고, 문제가 됩니다. 사울은 자기의 마음으로 가득 찬 사람이었지만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으로 가득 차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하나님에게 복을 받았습니다. 자녀들을 잘 키우고 싶으면 하나님 앞에 자녀를 맡기고, 가정이 행복해지고 싶으면 가정을 드리십시오. 다윗처럼 하나님으로 말미암는 복을 바라는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명예 굿뉴스코 해외봉사단원 위촉식에서 8명의 형제자매가 명예단원으로 선정됐다.

    특별한 순서도 마련됐다. 굿뉴스코 해외봉사를 다녀오지는 않았지만 IYF와 선교회를 위해 자신의 삶을 드리는 젊은 형제자매 8명이 ‘명예 굿뉴스코 해외봉사단원 위촉식’에서 명예 단원으로 선정됐다.

    “저는 5기 때 파견 훈련을 모두 마쳤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결국 굿뉴스코를 다녀오지 못했습니다. 제 마음에 굿뉴스코 해외봉사에 대한 꿈이 늘 있었는데, 저를 명예 단원으로 위촉해주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정말 마음이 벅찼습니다. 저도 이제 굿뉴스코 ‘동문’이 되었습니다.” (박용언/독일 명예단원)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굿뉴스페어!
      
    150여 명의 굿뉴스코2세들이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맛있는 점심 식사를 마친 후 오후 액티비티 시간이 이어졌다. 제2의 고향을 추억하고 기쁨을 나누기 위해 각국의 선후배들이 준비한 굿뉴스페어. 이날 총 55개의 부스가 문을 열었다.

      
    이날 총 55개의 나라별 부스가 운영됐다.
      
    "어서오세요. 맛있는 라면 드세요!"
      
    "스와질란드 전통 음식 맛보세요!"

    한편에서는 굿뉴스코 2세 ‘예쁜 아이 선발대회’가 열렸다. 적게는 한 명에서부터 많게는 네 명의 자녀를 둔 굿뉴스코 출신 부부들이 대회에 참가해 아이에게 잊을 수 없는 즐거운 시간을 선물했다.

    “생각지도 못한 큰 상을 받게 되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어려움이 될 뻔한 아이였지만 순산케 하실 것이라는 종의 말씀대로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아이가 앞으로 주님 안에서 종의 인도를 받으면서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자랄 수 있길 기도합니다.” (굿뉴스코2세 예쁜아이 선발대회 1등 수상/4기 박주환·5기 이시온)

      
    지역별 축구경기, 우승은 경남지역이 차지했다

    지역별 축구경기도 열렸다. 치열한 경기 끝에 경남 지역이 이날 우승을 차지했다.

      
    오후 프로그램 '우리함께'팀의 아카펠라 공연
      
    마하나임바이블트레이닝센터 동문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어 △기쁜소식양천교회 은하수극단의 뮤지컬<카운셀러> △'우리함께'팀의 아카펠라공연 △김현무 마하나임바이블트레이닝센터 동문회장의 간증 △2018컬쳐 소개 △행운권 추첨식 등의 오후 프로그램과 △IYF사무총장 이헌목 목사의 말씀이 이어졌다.

      
    오후 말씀시간 IYF사무총장 이헌목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 "앗! 내 번호다!" 모두가 두근두근, 행운권 추첨시간!

    남녀노소를 무론하고 오직 복음으로 하나 된 하나님의 군사, 굿뉴스코해외봉사단원들과 마하나임바이블트레이닝센터의 2천여 동문들. 바쁘고 피곤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함께 어울리고, 마음을 나누는 동안 하나님의 말씀이 그들의 마음에 찾아와 또다른 소망의 씨앗을 심었다. 행사는 끝이 났지만, 이날 동문들의 마음에 심긴 소망의 씨앗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으며 계속해서 그들 마음에 살아 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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