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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보영 | 2018.04.23 15:58 | 조회 79
     
    ▲ 기쁜소식 남대전교회 전경

    대전 중구, 기쁜소식 남대전교회에서는 지난 9일부터 나흘간 성경세미나 <죄에서 벗어나 행복을 찾았다>가 진행되었다. 봄날을 시샘하는 꽃샘추위에도 불구하고 형제 자매들의 심방전도와 가판전도로 이번 성경세미나를 찾는 발걸음이 연일 계속되었다.

      
    ▲ 성경세미나를 알리는 포스터

    이번 성경세미나는 그동안 뿌린 복음의 씨앗이 싹이 나고 열매가 맺히는 시간이었다. 전에 가진 마인드 강연으로 연결되었던 한 모친과 지인 초청으로 몇 차례 교회에 나왔던 한 청년이 이번 세미나에 계속 참석하며 개인 상담으로 복음을 듣게 되었고, 한동안 교회에 나오지 않았던 몇몇 성도들도 세미나에 참석해 마음을 여는 등 기쁨과 감사가 넘쳤다.

      
    ▲ 남대전교회 합창단의 멋진 무대
      
    ▲ 한밭교회 그레이스 합창단의 아름다운 찬양

    저녁시간, 남대전교회 합창단과 한밭교회 그레이스합창단이 준비한 아름다운 찬양은 매시간 참석자들 마음을 말씀 가운데로 이끌기 충분했다. 처음 참석한 이들은 ‘어디에서도 들어본 적 없는 마음으로 부르는 찬양’에 감탄하며 큰 박수로 화답했다.

      
    ▲ 말씀을 전하는 시간

    이번 세미나의 강사를 맡은 송경호 목사(안동교회 시무)는 사도행전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의 약속이 함께한 사울’을 이야기했다.

      
    ▲ 말씀을 경청하는 참석자들

    “사도행전 15장에서 사도바울과 심히 다툰 바나바가 갈라서서 자기의 길을 가는 것을 봅니다. 그는 나름대로는 신령하고 나름대로는 착실했지만 하나님의 약속을 가진 사도바울에게 속해 그의 약속에 참예하지는 못했던 것입니다.”

      
    ▲ 가득 찬 대예배당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종에게 ‘내가 열방을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라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약속 안에 구원받은 성도들 모두 속해져서 당신의 종의 은혜와 기쁨과 감사를 그대로 흘려받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 말씀을 전하는 송경호 목사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의 종에게 속해 그의 약속에 참예하는 자가 아닌, 내가 믿는 하나님, 내가 가진 믿음, 내가 깨달은 신앙을 주장할 때가 많습니다. 그것은 정말 어리석고 악한 마음입니다. 이제 여기 계신 여러분 모두 종의 약속 안으로 들어오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종이 입는 은혜를 동일하게 입고, 종에게 나타나는 역사를 동일하게 경험시기 바랍니다.”

      
    ▲ 소예배당에서 갖는 그룹교제 시간

    개인 신앙상담과 그룹교제가 이루어지는 2부 시간, 신문범 목사(논산교회 시무)는 ‘신앙은 하나님의 영역이며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말씀으로 일하시는 세계임’을 전하며 ‘자신을 믿고 기대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지’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

      
    ▲ 마음을 열고 교제하는 개인상담시간
      
    ▲ 개인상담시간 마인드강연 때 연결된 모친

    나흘간 전해진 말씀은 참석자들 마음을 ‘회개와 믿음’의 길로 인도해 주었고, 이번 세미나를 준비하며 종의 말씀대로 발을 내디뎌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입는 세계를 경험했다. 오는 5월 13일부터 열리는 <2018 박옥수 목사 대전 성경세미나>에도 발걸음이 계속되어 복음의 역사가 힘있게 나타나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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