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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안나무 | 2018.04.04 22:55 | 조회 178

     4월 4일 수요일, 기쁜소식천안교회에서는 대전충청지역 간사모임이 있었다.


      
    ▲ 기쁜소식보은교회 최용석목사의 사회
      
    ▲ 경청하는 간사들
      
    ▲ 사례발표중인 IYF사무국 정희정
      
     


     간사모임으로는 IYF대전충청사무국의 사례발표와, 각 지역의 간사장들이 나와서 대학홍보활동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말씀을 전하는 김진수목사
      
     


     IYF사무처장 김진수 목사는 <사도행전 3장 1~10절>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는 말씀을 전하며, 간사들이 하나님을 믿고 담대히 대학교 홍보를 나갈 수 있도록 마음을 이끌어주었다. 박목사님께서 많은 일들 속에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보고 다니시는 것처럼, 간사들도 대학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마음으로 활동하길 전했다.


      
    ▲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는 말씀을 들으며


     "간사들은 하나님 나라의 국가를 대표하는 사람들입니다. 대학보다 간사가 더 크고, 천국이라는 국가가 우리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대학들이 우리 속에 들어와야 복을 입습니다. '예수님'으로 대학에 들어가고, 교수를 만나고, 학생들을 만나세요. 여러분들은 훨씬 더 위대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용사입니다." 라는 말씀을 전했다.


      
     

     "말씀을 들으며 지금까지 간사일을 하면서 형편이 커져 있었던 저의 마음이 발견이 되었습니다. 은과 금이 없는 형편이 너무 감사하고 예수님이 일하실 것을 생각할 때 전혀 문제가 되지 않게 되었습니다. 대학교에 분명히 일하실 하나님을 생각할 때 너무 소망이 되고 대전충청 간사님들과 함께 마음을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순천향대학교 간사, 채희자)


     "개강을 한 지가 한 달이 되었는데 사실은 다른 일들 때문에 활동을 많이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말씀을 들으면서 그 힘으로 발을 내딛을 수 있게 되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굿뉴스코 1000명을 마음에 품고 발을 내딛을 수 있는 그 힘이 개개인에게는 없기 때문에 무조건 교회에 연결이 되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오늘 모임이 너무 감사했던 것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은 아무것도 아닌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나사렛 예수 이름이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 학교와, 학생들 모두 우리 쪽으로 이끌 수 있다는 것이 분명하고 확실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목원대학교 간사, 정보영)


      
     

     말씀을 들으며 간사들의 마음은 담대해질 수 있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만난 후 달라지고, 따르는 사람들도 다 달라진 것처럼 앞으로 간사들을 만나는 모두가 달라질 것을 소망할 때 너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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