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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수 | 2013.03.10 16:28 | 조회 5987



    레위기 13장 말씀과 문둥이 네사람 말씀을 여러차례 듣고 많이 생각했습니다.

    지난 겨울캠프 3차때, 사택에 가서 목사님을 만났습니다. 나아만이 요단강에 내려 가는데, 하나님의 말씀대로 요간강에 내려가는 그 때부터 하나님께서 역사 하신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나는 형편이 될 때 따라가려했던 사람이라서
    여자가 착상이 되면 여자가 잠을 자도 애기가 엄마 뱃속에서 자라는 것처럼, 말씀 한 마디만 받아들이면 마음안에 역사 하신다고 했습니다.

    송정 IYF 칸타타 때 강대상을 2미터만 앞으로 옮기면 되겠지라고 목사님께서 말씀하시고 밤11시 넘어 기도 하실 때 마음에 싸움이 일어났습니다.
    '안된다'라는 마음이 컸습니다.

    상대방이 누구냐에 따라서 칠면조 처럼 마음을
    바꾸는 근육이 발달된 사람 이었습니다.

    목사님은 이 밤에 작업을 하실려고 마음을 잡수시려고 하셨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정해지고 새벽 1시에 재료가 오고 다음날 오전 10시에 작업이 다
    마쳐졌습니다.

    천안에서 박영주 목사님과 교제할 때 의문나고 궁금하면 바로 목사님께 나아갔다고 했습니다. 이것도 나와 다른 삶이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실제로는 목사님 앞에서 가리고 숨기고 사는 사람이었고, 충주 사역자 모임에서 김성훈 목사님께서 할례는 자신이 하지 않고 부모님이 해 주셨다고 하셨습니다.

    회당장의 딸도 회당장의 간절함으로 그의 딸을 살려 준 것이 아니었습니다.

    신명기 9장 말씀에서도 있는 것처럼, 하나님이
    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살려 주신것입니다.

    레13:45
    잘하고 선하고 쓰임받은 옷, 연약해 모자라 하는 옷이 있는데 연약하고 모자란 옷을 입고 있는 동안에 그 속에 빠져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그 옷도 찢기를 원하셨습니다. 입술을 가리라는 것은 할말이
    없다는 것인데, 망하고 교만하고 불신덩어리인 것들 내 속에 갇혀 있는 것도 찢게 하셨습니다.

    4/1~6 하루 무주를 떠나는 길 6개 방향으로 전도여행을 떠난다고 말을 했었습니다.
    문둥이 네 사람 사마리아 성에서 떠나는 때부터 하나님께서 역사 하셨습니다.

    문둥이 네 사람이 아람진에 가까와질수록 하나님께서 급하셨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옷을 찢고 머리를 풀며 윗 입술을 가리우고
    부정하다 부정하다. 모든 옷을 찢기를 주님이 바라셨습니다.

    내 생각을 쫒아 살던 내게도 사마리아 성문을 떠나 살게 하십니다.

    문둥이라는 그 위치에서 떠나지 않기를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심거리로만 있다가 중병이니
    서울로 가라는 마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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