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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ny | 2014.01.11 07:34 | 조회 7016



    이번 천안학생캠프에서 학생들이 현직 고등학교 교사에게 진로상담을 받는 뜻 깊은 시간이 있었다. 꿈이 없는 학생, 꿈을 두고 갈등하는 학생, 진학에 대해 고민하는 학생 등 많은 학생들은 그저 직업에 대한 간단한 소개만 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끄시겠다는 믿음을 가지고 돌아갔다.

     

     

     

     

    "저는 중학교 시절을 보내고 링컨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교육 시스템이나 현재 교육이 많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해서 선생님들한테 마인드 강연식으로 가르쳐주고 교수법 같은 것들을 연구해서 가르쳐주고, 학부모들도 가르쳐주고 학생들에게도 마인드강연을 하고 싶다. 그런 행정쪽에서 공부해서 정책이나 시스템을 바꾸고 싶다. 그런 마음을 갖게 되서 그런 길을 하고 싶다. 그런 식으로 꿈을 정했지만 과목을 정해야 될 지도 모르는 그런 상태였어요. 그래서 진로 상담을 신청해서 그 쪽에 전반적인 비전이나 전망을 배우고 상담을 받고 싶어서 신청을 했는데 선생님이 거기서 말씀해 주시더라구요. 그게 맞다고. 그런데 네가 선생님들을 가르치려면 네가 충분해 경험해보아야 한다고 그러시더라고요.

    또 복음에 대해서 말을 해주시는데 하나님이 하나님과 마음을 합하면 내 하고 싶은 게 하나님 하고 싶은 게 되고 하나님 하고 싶은 게 내가 하고 싶은 게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뜻을 이루실 거라고. 네가 교육을 하는 것은 강연을 하는 것은 좋지만 마음에 하나님을 새기고. 선생님도 막상 교사를 해 보니까 복음 전하기가 정말 좋대요. 그래서 그러면 네가 거기서 교육을 섬기고 한다면 하나님이 도와주실 거라고 하셨어요. 감사했고 믿음을 갖게 되어서 좋았습니다."-김재은, 고2, Challenge 5

     

     

    “중학교 때부터 꿈이 농사 쪽으로 해서 일을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그래서 그때부터 ‘농업관련해서 농생명 분야로 가야겠다’하고 마음을 정하고 생활하고 있었는데 농사하면 남들 시선이 별로 좋지 않거든요. 저도 남의 시선을 많이 인식했어요. 그 후에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하니까 ‘빛을 전공해볼까’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물리랑 농생명 과학 사이에서 갈등을 하고 있었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뭐라도 듣고 싶다는 마음으로 신청하게 되었어요.

    상담하면서 선생님께서 어떻게 해서 꿈을 가지게 되었냐고 물어봤어요. 제가 투마로우에 종자전쟁에 대한 내용, 세계적으로 종자전쟁이 심각한 일이 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보고 그쪽으로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을 하니까 선생님이 ‘하나님이 너에게 주신 꿈인 것 같다. 투마로우지에서 그냥 지나치는 사람들도 많을 건데 네가 그걸 딱 봤다는 건 하나님이 너에게 그쪽으로 뜻이 있으신 것 같다’고 하셔서 농생명쪽으로 하나님이 있으신가보다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가려는 식량자원학과가 서울대에 있어요. 아무래도 하나님께서 주신대로 이루시겠다는 마음이 들어요.“-김재은, 고2, Change 5

     

     

    “제 꿈이 동물사육산데 집에서 찾아보니까 갈 데가 전문대 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엄마한테 전문대를 간다고 했어요. 엄마가 왜 구지 전문대를 가려고 하냐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상담을 신청했어요. 상담해주시는 분이 전문재도 괜찮긴 한데 자기 아들이었다면 자기도 4년제를 권한대요. 그래서 생각을 해보면서 지금은 우선 내가 4년제를 가든 전문대를 가든 공부를 해야겠다. 그걸 생각하지 않고 공부를 열심히 하고 고 3이 끝나서 졸업하면 그때 4년제를 갈 건지 전문대를 갈 건지 엄마하고 상담을 해서 결정하기로 했어요. "-윤성호, 고2, Challenge 11

     

     

     

     

    “꿈이 불분명 했어요. 날고 기는 사람들도 많은데 과연 내가 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확신 이 없었어요. 그래서 상담을 받으러 갔는데 선생님께서 ‘네가 뭘 해도 복음을 위해 하나님이 이끄신다’고 했어요.

    저는 칸타타를 홍보하는 카피라이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내가 꿈을 갖고 기도하면 되겠다!’ 확신이 들었어요. 어느 부분에서든 세계최고가 될 거라는 믿음이 있어요. 검정고시 합격 이후 자선 공연을 하면서 부담을 뛰어 넘고 자신을 넘는 일을 하고 싶어요. 대학생 시절에는 드라마 대본 써보기를 해보고 싶어요.” -심하늘, 고1, Dream 2-

     

     

     

    “아직 꿈이 없어서 꿈을 찾고 싶었어요. 상담할 때 흥미를 갖고 있는 분야, 적성에 맞는 분야, 설문 조사지를 바탕으로 적성을 찾았고 적성에 맞는 직업을 탐색한 후에 설명을 전해 들었어요. 제 적성이 이공계열, 운동 이라는 것을 알게 됐고, 여러 가지 직업을 들은 후에 관심이 생기고 내 적성에 맞는 꿈을 찾을 수 있었어요.” -임다은, 고1, Dream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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