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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보영 | 2017.11.28 23:19 | 조회 592


    “작년에 제가 강남교회에 있을 때 일입니다. 목사님께서 제 이름을 부르시며 ‘박사 해’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바로 ‘예, 박사 되겠습니다.’ 했다가, 다시 ‘목사님, 저 박사입니다.’ 하고 말씀드린 일이 있었습니다.

    종이 하시는 말씀은 그대로 이루어질 것을 믿었기 때문에 그때 저는 이미 박사였습니다.” -조규윤 목사 (연합예배 설교 中)


      

    ▲ 조규윤 목사, 명예교육학 박사학위 수여식


    지난 24일(금), 조규윤 목사는 몽골 항가이 대학교에서 이사장과 총장 및 많은 교수들과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명예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대학 측은 ‘한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에서 마인드 강연을 통해 청소년을 선도하며 청소년 교육에 공헌한 바를 인정하여 위 학위를 수여한다.’고 전했다. 종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진 세계를 볼 수 있었다.



    이러한 기쁨을 나누고자 26일(일), 저녁 7시 동대전교회에서 대전지역 연합예배를 가졌다. 이날 한밭교회에서는 대학부의 라이쳐스 댄스와 실버회의 라인댄스, 그레이스 합창단의 아름다운 찬양을 선보이며 조규윤 목사의 학위수여를 축하하였고, 동대전교회에서는 청년부의 멋진 아카펠라 공연으로 무대를 더욱 뜨겁게 달구었다.


      
    ▲ 한밭 대학부 라이쳐스 댄스
      
    ▲ 한밭 실버회 라인댄스
      

    ▲ 한밭 그레이스 합창단


    말씀시간 조규윤 목사는 ‘그리스도인의 삶은 하나님으로, 하나님의 종으로 말미암는 것’임을 당부하며 창세기 45장 말씀을 전했다.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신 하나님을 내 마음에서 만나기까지, 나를 원망하고 탓하고 ‘나’라는 사람 때문에 힘들어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런 저의 근본모습을 보여주시며 나를 믿는 마음을 끝내시고 마음으로 만나주셨습니다.

    요셉도 합당치 못한 형님들을 마음으로 만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마음을 죄인의 위치에 두려고 정탐으로 몰기도 하고 베냐민의 자루에 은잔을 넣은 것입니다.”


      
    ▲ 말씀을 전하는 조규윤 목사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의 인생 속에 은잔을 넣으셨습니다. 그 은잔을 통해서 우리가 죄인인 것이 발견될 때 우리 마음이 비워지고 하나님의 마음과 만날 수 있게 됩니다. 여러분 모두 하나님의 마음과 만나 예수님으로 사시게 되기 바랍니다.”


      

    ▲ 학위수여 기념사진


    이날 참석자들은 말씀을 들으며 요셉이 만난 하나님, 종이 만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었다.

    또한 조규윤 목사의 박사학위 수여를 축하함은 물론 앞으로 더욱 힘 있게 역사하실 하나님을 소망했다.



    글   정보영 
    사진  김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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